[미디어전남 임성완 기자] 광양시는 대입제도 변화에 발맞춘 특색있고 창의적인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지난 3월 23일~4월 8일 지역 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사업 공모를 실시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총 5억원 규모로 지원 한도액은 1개 사업당 3천만원까지 지원되며 접수 결과 8개교에서 46개 사업을 신청했다.
시는 오는 19일 사업의 공정성을 위해 광양교육지원청 또는 교육분야 경험이 풍부한 자 등 7명의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사업 타당성, 독창성, 학생참여도 등의 평가기준에 따라 대상사업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류현철 교육보육과장은 “이번 공모사업으로 학생의 교육역량을 강화해 변화하는 대입전형에 능동적으로 대비하고 적성탐색을 통해 진로를 설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교육에 대한 투자는 미래를 위한 확실한 투자’라는 시정 일념에 따라 명품교육도시 구축에 모든 역량을 쏟고 있다.
광양시, 2022년 고등학교 대상 교육환경 개선사업 공모 특색있고 창의적인 사업 46건 접수, 심의위원회 통해 대상사업 선정 |
| 2022-04-18(월) 1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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