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구복규 화순군수 예비후보가 열악한 환경에도 희생을 멈추지 않고 있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약속하고 나서 화제다.
구 후보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업무 특성상 위험에 노출된 상태로 근무하는 경우가 많다. 안전하고 활기찬 근무환경 조성과 노고에 대한 응당한 댓가를 받아야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처사다."며, "군수가 되면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반드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서 ”사회복지종사자들의 노고를 인정하고, 화순군 내 사회복지기관들과의 협업을 통해 사회복지종사자의 처우 개선과 건강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과 처우개선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구복규 화순군수 예비후보, 사회복지종사자 처우 개선 공약 |
| 2022-04-14(목) 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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