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헌식 국민의힘 광주광역시장 예비후보, "일자리 시장, 소통하는 시장 될 것" 예비후보 등록 후 본격 선거체제 돌입
"일자리 시장, 소통하는 시장 될 것" |
 | | 하헌식 위원이 지난 8일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에 6·1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광주광역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하헌식 국민의힘 광주광역시장 예비후보사무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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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하헌식 국민의 힘 광주광역시장 예비후보가 '일자리 광주시장, 소통하는 광주시장'이 되겠다는 기치를 내걸고 본격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하헌식 대통령직인수위 기획위원회 자문위원은 지난 8일 광주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에 6·1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광주광역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하 예비후보는 "보수정당의 불모지인 광주에서 10여년간의 정치 활동을 해 오고 있다"며 "정치 경험을 큰 스승으로 생각하며 일자리 만드는 시장으로서 광주시민과 함께하는 국민의힘 광주시장이 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어 그는 "위대한 광주시민과 함께하며 광주정신을 계승하고 승화시켜 실질적 민주주의 구현에 앞장서겠다"며 광주시민의 강력한 지지를 호소했다.
하 예비후보는 "일당독점을 끝장내고 새로운 중앙정부와 소통할 수 있는 힘 있는 시장이 필요로 하다"며 "인수위에서 주어진 역할을 통해 윤석열 당선인의 광주시 관련 공약을 국정 과제로 반영하는 것이 광주 발전을 위한 시발점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국민의힘은 지난 7대 지방선거에서 후보도 내지 못했지만 2명이상 출마하고 있다"며 "고무적으로 생각하고 아름다운 경쟁을 통해 '국민의힘'이 광주 시민의 마음과 뜻을 받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헌식 예비후보는 광주시장 출마를 위해 최근 국민의힘 광주 서구을 당협위원장직을 사퇴했으며. 조선대학교 무역학과와 동대학 경영대학원을 졸업했고, 21대 총선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후보, 국민의힘 국민통합위원, 20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호남제주 조직총괄 광주본부장, 20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광주광역시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조선대학교 외래교수, (사)남도미래발전연구원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