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목포시청 육상팀이 올시즌 첫 대회인 제26회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자 해머던지기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박서진은 여자 해머던지기 여제답게 독보적인 기량을 발휘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입단 새내기인 정소은도 여자 포환던지기에서 파이팅 넘치는 경기를 선보이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 밖에도 김진이 남자 해머던지기 4위, 박현희가 여자 800m 결승에 진출하는 등 목포시청 육상팀은 이번 대회를 기분좋게 마무리했다.
김대식 교육체육과장은 박서진 선수에게 직접 금메달을 수여하며 우승을 축하하면서 “앞으로도 육상팀의 발전과 우승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목포시청 육상팀, 제26회 전국실업선수권대회서 금메달 획득 박서진, 여자 해머던지기 1위.정소은, 여자 포환던지기 3위 |
| 2022-04-06(수) 1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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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