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전남 함평군 월야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지난 5일 지역 내 취약계층 생활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2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상익 군수도 참석해 마루 난간설치, 싱크대 교체, 폐기물 운반 등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그 밖에도 한국수자원공사 함평수도센터, 함평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도 동참해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수도 점검 및 교체, 화재 안전점검을 실시해 민관 협업을 통해 불편사항을 해소했다.
정정오 복지기동대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이제라도 편하게 생활하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발 벗고 나서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월야면 복지기동대와 함평수도센터, 함평소방서와 함께 민·관이 한 뜻으로 협력해 지역민의 어려움을 해결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평군 월야면 복지기동대, 취약계층 생활불편 해소 독거노인 2가구 대상 주거환경개선 실시 |
| 2022-04-06(수) 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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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