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전남 함평군이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을 위해 마을별로 직접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를 추진한다.
5일 군에 따르면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을 위해 지난 1~2월 읍·면사무소를 통해 사업 신청을 받았으며 자격 여부 파악한 후 농어민 공익수당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7,340명을 지원 대상자로 확정했다.
군은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군민 편의를 위해 4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직원들이 마을에 직접 방문해 공익수당을 함평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농어민 공익수당 지원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농어업인 경영 안정화 및 지역경제 활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평군, “군민 편의 도모”…농어민 공익수당 마을별 방문 지급 농어업·임업 경영체 등록 농어민 7340명 대상자 확정 |
| 2022-04-05(화) 1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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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