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정우 기자] 광주 동구는 지난 1일 광주 5개 자치구 최초로 평생학습교육 관련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평생학습용 키오스크’를 동구평생학습관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평생학습용 키오스크’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로 식당, 영화관, 쇼핑몰 등 생활 전반에 무인 시스템 도입 보편화 및 비대면 방식의 행정 수요증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도입됐다.
동구평생학습관 이용자들은 직원과 대면하지 않고 키오스크를 통해 평생학습 강좌 일정 강좌 신청 및 등록 평생교육 관련 행사 일정 등의 정보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평생학습 강좌 수강자는 키오스크에 장착된 QR코드를 촬영해 자동 출석 체크도 할 수 있어 학습관 이용자들의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구 관계자는 “개관 1주년을 맞은 동구평생학습관은 우리 지역의 평생교육의 전용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평생학습정보, 키오스크로 편리하게 이용해요” 자치구 최초로 동구평생학습관에 무인 단말기 설치 |
| 2022-04-05(화) 1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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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 기자 김정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