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기철 기자] 장성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관내 어린이집 및 지역아동센터 31개소를 대상으로‘식중독지수 알리미 전광판’을 보급했다.
‘식중독지수 알리미 전광판’은 급식소 내 온도와 습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해 관심, 주의, 경고 위험 단계로 식중독지수를 표기한다.
급식시설 관계자 스스로가 사전에 식중독 발생 위험을 인지하고 식재료 관리 및 처리에 주의를 기울일 수 있어, 식중독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윤섭 이사장은 “이번 전광판 보급은 ‘지역사회아동 건강 지킴이’ 사업 일환으로 급식시설 내 식중독 관련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추진하게 됐다”며 “어린이를 위한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성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식중독지수 알리미 전광판’ 보급 어린이집 및 지역아동센터 등 31개소 보급… 식중독 예방에 기여 |
| 2022-03-29(화) 1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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