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판국 기자] 무안군 망운면은 최근 면사무소 앞 광장에서 2050 탄소중립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면민 실천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전 공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탄소중립 생활실천을 약속하는 실천 선언문 낭독·결의대회, 탄소중립 생활실천 수칙 피켓 활용 홍보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김기영 망운면장은 “무안군의 탄소중립이라는 공동 목표 달성을 위해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 온실가스를 줄이는 탄소중립 생활실천 운동에 전 면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무안군 망운면, 2050 탄소중립 생활 실천 나서 탄소중립 생활실천 공공기관이 선도 |
| 2022-03-24(목) 14: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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