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지난 15일 2022학년도 제7기 강진군 음악대학 입학식이 화사한 봄의 기운과 함께 오감통 음악창작소 실내공연장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이승옥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과정별 전문 강사들과 음악대학 수강생 등 소수만 참석했으며 발열 체크, 손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해 음악대학은 합창, 색소폰, 우쿠렐레, 통기타 등 4개 과목이 11월까지 9개월간 운영되며 총 86명의 수강생이 참여한다. 지난해 대비 통기타반 1과목을 추가 편성했다.
음악대학 과정은 매주 월, 화, 목요일 음악창작소에서 운영하며 체계적인 음악이론 수업뿐만 아니라 전문공연 연주회 관람 및 공연 전문기관 방문 실습 강연, 지역 축제 시 수강생 연주, 과정별 연주회 개최 등 다양한 현장학습과 공연을 진행한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수강생 여러분들이 음악대학에서 군민의 음악적 역량을 강화하고 기본소양을 육성해 문화예술 진흥의 선두 주자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진군민자치대학, 2022년 제7기 음악대학 입학식 개최 색소폰, 합창, 우쿠렐레 통기타 등, 11월까지 9개월간 운영 |
| 2022-03-24(목) 10:21 |
|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