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전남 함평군이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한글깨치기’와 ‘학습지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경제적 부담 등으로 한글을 배우지 못한 아이들이 초등학교 입학 후 학습부진 등을 겪지 않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이달 14일부터 올해 말까지 드림스타트 아동 63명을 대상으로 매주 1회씩 총 40회 운영된다.
전문 강사가 각 가정을 방문하거나 별도 강의실을 활용해 1:1 학습 지도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미정 가족행복과장은 “아이들의 학습능력 신장과 자신감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할 계획”이라며 “아동들의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함평군 드림스타트, 한글 깨치기·학습지 교실 운영 아동 63명 대상…올 연말까지 1:1 학습 지도 제공 |
| 2022-03-21(월) 0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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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