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문화재단 해동문화예술촌, ‘흔적의 아우라’ 展 개최

3월 12일 ~ 5월 8일까지 전시 운영

2022-03-02(수) 12:13
담양군문화재단 해동문화예술촌, ‘흔적의 아우라’ 展 개최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담양군문화재단 해동문화예술촌이 2022년 첫 번째 기획 전시를 선보인다.

해동문화예술촌은 오는 3월 12일부터 아레아갤러리에서 ‘흔적의 아우라’ 전시를 연다고 밝혔다.

본 전시는 네 명의 지역 청년 작가을 초청해 흔적에 관한 다양한 해석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정민정 작가는 흔적을 수집해 새롭게 해석한다.

양나희 작가는 장소의 흔적과 생을 기록한다.

강선호 작가는 흔적을 분해해 흔적을 그린다.

배수민 작가는 일상 속 사물을 통해 흔적의 모순을 묘사한다.

설치, 평면, 회화 등의 표현방법과 각기 다른 방식으로 흔적을 해석하는 네 명의 작가를 통해 모호하고 왜곡된 도시 흔적의 실체를 대면할 수 있을 것이다.

본 전시는 해동문화예술촌 공식 유튜브를 통해 작품 설치 과정 및 주요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으며 현장 관람은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철저한 방역관리 속에서 운영할 방침이다.

해동문화예술촌은 매주 월요일 휴관이며 전시 관람은 화~일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미디어전남 홈페이지(http://www.mediajn.net)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dj289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