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1일 오전11시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국회의원 담양사무실에서 열렸으며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1,033인이 지지선언에 힘을 실었다.
특히 행사에 함께 하고자 더밝은미래위원회 광주광역시위원회 임원 및 담양 지역 지지자들 200여명이 참석을 희망했으나, 주최 측은 오미크론의 확산과 정부의 방역지침 실천을 위해 김명선 상임위원장, 양지승 전남위원장, 김형준·김양금 담양군지부 위원장, 최화삼 경제혁신위원장 등 40여 명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질서정연하게 열렸다.
김명선 상임위원장은 “어느때 보다 우리시민들이 지지층을 결집해야 한다” 며 “지역사회를 위해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대전환을 위해 반드시 이재명 후보를 당선시켜야 한다”고 말하며 주변의 동참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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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삼(새마을금고 이사장)경제혁신위원장은 이 후보 지지에 뜻을 함께한1,033명의 담양군민을 대신해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문을 읽어 내려갔다.
이어 “반드시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며 군민을 향해 사전 투표에 함께 참여하자“ 고 호소하며 사전투표 독려에 힘을 실었다.
행사에 참가한 한 청년은 3분 발언을 통해 “우물 안의 개구리 윤석열 후보는 자질이 부족하다” 며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활동한 이재명후보의 공약을 봤다, 나 뿐만 아니라 친구·가족 등과 함께 꼭 투표를 하겠다” 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더밝은미래위원회는 이재명 후보 지지를 위해 모인 온·오프라인 30만 여명으로 이뤄졌으며‘100만 시민 언론의병’, ‘누구나 어디서나 시민 가까이에서 진행하는 청년 선거운동, 더明 파트너’, ‘이재명 후보의 지난 성과와 앞으로의 정책 바로 알리기’, ‘정책지지 인증 천만 시민 릴레이’활동 등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이재명 포지티브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