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곡성군이 올해 참전명예 수당과 보훈명예 수당을 인상했다고 밝혔다.
곡성군은 지난해 조례 개정을 통해 참전명예수당와 보훈명예수당을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참전명예수당은 7만원에서 8만원으로 인상됐다.
전라남도에서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 3만원을 합하면 총 11만원의 참전명예수당을 받을 수 있다.
보훈명예수당은 3만원에서 5만원으로 인상됐다.
올해부터 전라남도에서 전몰군경 유족 및 순직군경 유족에게 2만원을 지급하므로 총 7만원의 수당을 받게 된다.
곡성군은 올해 참전유공자 345명과 보훈대상자 200명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보훈은 이웃과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감사 표현이다 국가유공자에 대한 복지증진과 예우향상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곡성군, 참전수당 보훈수당 인상 |
| 2022-02-25(금) 0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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