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기록관, 5·18민주화운동 현장답사프로그램 운영

3∼6월, 오월 항쟁 사적지서 역사적 배경·전개과정 등 체험

2022-02-24(목) 13:09
광주광역시청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기록관과 금남로 일대 5·18 사적지를 탐방하는 5·18민주화운동 현장답사프로그램을 3월부터 6월까지 운영한다.

현장답사프로그램은 전문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사적지를 둘러보고 오월항쟁의 발자취를 직접 느끼고 역사적 배경과 전개과정 등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다.

일정은 A코스와 B코스로 나눠 신청자의 편의에 따라 조정할 수 있고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10명 이내 소규모로 진행한다.

A코스는 5·18기록관~금남로~전일빌딩~옛 전남도청~상무관 옛터 구간이고 B코스는 5·18기록관~고 홍남순 변호사 자택~광주MBC 옛터~녹두서점 옛터~광주YMCA 옛터~옛 전남도청~전일빌딩이다.

참가를 원하는 개인과 단체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3월2일부터 5·18기록관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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