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임성완 기자] 순천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이모빌리티 리스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순천시에 사업장을 등록한 상시근로자 5인 이하 및 연매출 5억 이하의 소상공인이 전남에서 생산되는 초소형전기차·전기이륜차를 24개월 리스계약을 신규 체결할 경우, 초소형전기차는 월 10만원, 전기이륜차는 월 2만 5천원이 지원된다.
현재 전남도내 생산중인 이모빌리티 차종은 쎄보모빌리티의 CEVO-C SE, 대풍EV자동차의 NICE-EV1L, ㈜앨비의 SEMMA-K3가 있으며 3~4시간의 충전으로 45~75km정도를 이동할 수 있다.
지원희망 소상공인은 지정 리스업체인 롯데오토리스와 리스 계약 체결 후 계약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해야 한다.
순천시, 소상공인 이모빌리티 리스료 지원 초소형 전기차 월10만원, 전기자전거 월2만5천원 지원 |
| 2022-02-21(월) 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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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완 기자 임성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