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전남 함평군이 오는 3월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강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강 및 수강생 모집을 잠정 연기한다.
군은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총 13개 강좌에 180여명을 모집해 다음달부터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군민 안전을 위해 코로나가 안정될 때까지 개강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이달 22일부터 25일까지 실시될 예정이었던 평생학습 수강생 모집도 함께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향후 운영 일정은 함평군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라며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실시한 이번 조치에 많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함평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개강 잠정 연기 |
| 2022-02-21(월) 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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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