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지리산정원에 피어난 드라마 속 ‘설강화’겨울꽃 자태로 눈길

2022-02-18(금) 13:58
구례군, 지리산정원에 피어난 드라마 속 ‘설강화’겨울꽃 자태로 눈길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희망과 인내의 꽃말처럼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활짝 핀 ‘설강화’가 구례 지리산정원에 피어나 눈길을 끌고 있다.

봄의 선구자로 부르는 은백색의 꽃인 ‘설강화’는 전 세계적으로도 제일 먼저 피는 꽃으로 알려져 있다.

겨울 한파와 얼어붙은 땅을 뚫고 나온 설강화처럼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지리산정원에서 활짝 기지개를 켜고 희망의 봄을 맞이하기를 기대한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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