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임성완 기자] 광양시는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자로 추가 지정된 대표자와 담당 공무원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행업자에게 지정서를 전달했다.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자 추가모집을 통해 신규 지정된 1개 대행업체에 긴급보수와 계량기 신설공사에 필요한 준수사항을 설명했다.
또한, 긴급 사고 시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단수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향후 유기적인 협력체계로 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급수공사 대행업체와 의견을 교환했다.
안전모·안전조끼 등 상수도 대행업체 전용 안전보호구 착용 의무화, 현장 안전관리 철저 등 주요사항을 전달했으며 급수공사에 따른 개선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민영 상수도과장은 “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자는 누수 등 신속 복구를 위해 지정하고 있다”며 “시민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긴급복구반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안전하고 맑은 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시,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자 추가 지정 급수공사 대행업자 준수사항 교육 및 애로사항 청취 |
| 2022-02-18(금) 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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