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호 전 전남도 건설교통국장, 10일 '생각대로 오늘 지금' 출판기념회 개최 영암 기찬빌리지 오후 3시~6시 저자 사인회 |
 | | 전동호 전 전남도 건설교통국장 출판기념회 '생각대로 오늘 지금' 웹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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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전동호 전 전남도 건설교통국장은 10일 오후 3시 영암읍 기찬빌리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총 4부로 구성된 '생각대로 오늘 지금'은 1부 ‘영암 마실’에서 6개월 동안 매일 아침 영암군 관내 곳곳이 누비며 군민을 직접 만난 이야기를, 2부 ‘월출산의 아침’은 매월 1일 월출산을 산행하며 일기 형식으로 풀어냈고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을 달력처럼 구성했고 3부 ‘동호생각’은 자신이 직접 쓴 신문기고의 글을 게재했으며 4부 ‘동크호스’는 큰 뜻을 품어나가는 저자에게 여러 친구들이 보낸 희망 메시지를 담아 출간했다.
이특히 출판기념회는 코로나19 라는 엄중한 상황임을 감안해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저자 사인회로 대체한다.
전동호 전 국장은 “영암이 더 행복하고 살기 좋은 환경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 고향, 우리 지역을 제일 잘 아는 전문가인 군민 한분 한분의 생각과 참여가 더해져야 한다”면서 “이제는 낙후, 소멸, 감소라는 말을 할 시간이 없고, 오직 잘 사는 새로운 영암의 시간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 전 국장은 지난달 25일 영암 기찬빌리지에서 영암의 미래 청사진을 담은 '2030년 영암 비전보고회'를 갖고 오는 6월 1일 열리는 지방선거에서 영암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한 바 있다.
한편 전동호 전 국장은 영암군 서호면 출신으로 전남고와 조선대·전남대학교 대학원 졸업했고 공직에 입문 후 전라남도에서 지난해 까지 35년 3개월 동안 공직생활을 마쳤으며 대통령·국무총리 표창(2001, )녹조근정훈장(2019), 홍조근정훈장(2021), 을 받았다. 현재 대한민국 대전환선거대책위원회 정치혁신특보단 광주전남본부 공동대표와 이재명 선대위 균형발전위원회 전남공동위원장, 국무총리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