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임성완 기자] 광양시는 오는 9일까지 근로 능력이 있는 실직자들에게 한시적인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생계를 보호하고 근로의욕을 고취해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2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47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3월~6월 말 추진되며 청년실업대책사업은 정보화자료 D/B 구축, 희망일자리센터 상담 지원 등에, 일반공공근로사업은 시가지 환경정비와 읍면동 꽃길 가꾸기 등에 투입된다.
신청자격은 접수일 현재 만 18세 이상이며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미만이어야 하고 청년실업대책은 39세 이하만 가능하다.
단,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상 수급자, 1세대 2인 참여자, 공무원 배우자와 자녀, 최근 3년 이내 타 재정지원사업 2회 이상 반복 참여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가지고 일반공공근로사업은 거주지 담당 읍면동사무소, 청년실업대책사업은 시청 3층 투자일자리과를 방문해 신청서 가족관계증명서 정보제공 동의서 등과 기타 가점 대상 입증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참여자의 가구소득, 재산 상황, 공공일자리 참여횟수 등을 검토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2월 25일까지 참여자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광양시, 2022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2월 9일까지 총 47명 모집 |
| 2022-02-04(금) 1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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