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정우 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광산구에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20일 광산구에 따르면, 소촌농공단지운영협의회는 지난 18일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돌봄이웃을 위한 온누리상품권을 어룡동에 전달했다.
수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임인년 새해를 맞아 명절 선물세트를 후원했다.
이 물품은 수완동 돌봄이웃 396세대에 지원됐다.
이중 1인가구 등 48세대에 대해서는 수완동 복지매니저가 직접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도 살폈다.
본량동 지사협은 지난 19일 돌봄 이웃 72세대에 생필품을 지원했다.
이날 출범식을 가진 제4기 어룡동 지사협은 첫 활동으로 설맞이 떡국 떡 나눔 행사를 가졌다.
운남동에선 박종귀 신경과 의원이 홀봄 어르신 등 돌봄 이웃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라면 181상자를 후원했다.
광산구, 설 앞두고 돌봄 이웃 위한 온정 답지 |
| 2022-01-20(목) 1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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