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기철 기자] 장성군이 ‘2022년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사업’은 식품접객업소와 식품제조가공업소 등의 시설개선자금과 임대료·인건비 등 운영자금을 저금리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식품접객업, 식품제조·가공업 및 즉석판매제조·가공업,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적용업소를 운영하는 영업주 등이다.
단,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지 1년 미만이거나 행정처분이 진행 중인 업소, 이미 융자를 받아 상환 잔액이 남아있는 업소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융자는 대출금리 1%로 소요 자금의 80%까지 가능하다.
융자한도액은 시설개선자금의 경우 식품접객업소 5천만원 식품·제조가공업소 1억원 HACCP 업소 4억원 어린이 기호식품 우수 판매업소 3천만원까지 가능하다.
운영자금의 경우 업소당 1천만원까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위생업소 영업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성군, 2022년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 장기 저리자금 지원… 식품위생업소 경제적 부담 완화 기여 |
| 2022-01-18(화) 1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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