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장흥군 연산리에 사는 한 부부가 전통 방식으로 수제 한과를 만들고 있다.
부부는 가마솥에 장작불을 지피고 직접 도라지 조청을 달여 한과를 만든다.
옛날 방식 그대로 장흥군 수제 한과 |
| 2022-01-18(화) 1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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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장흥군 연산리에 사는 한 부부가 전통 방식으로 수제 한과를 만들고 있다. 부부는 가마솥에 장작불을 지피고 직접 도라지 조청을 달여 한과를 만든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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