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전형성 기자] 여수시장이 지난해 12월 마무리된 화정면 ‘월호항 어촌뉴딜300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마을주민과 한국어촌어항공단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월호항 어촌뉴딜300사업’은 사업비 약 80억원을 투입해 대합실, 항내도로 포장, 어구창고·공동작업장 리모델링, 다목적 문화공간 신축, 유어선 계류시설 설치 등 낙후된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어촌어항을 현대화하는 사업이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가장 먼저 마무리 된 ‘월호항 어촌뉴딜300사업’을 시작으로 2022년 선정된 3개소 포함, 어촌뉴딜 12개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오봉 여수시장, 화정면 ‘월호항 어촌뉴딜300’ 현장 방문 2019년 선정, 사업비 약 80억원 투입…지난해 12월 마무리 |
| 2022-01-17(월) 1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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