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후보 새해 첫 호남 방문…붙이는 체온계 ‘체크나인틴’ 관심 ‘체온 오르면 패치 붉은색으로 변해’ 지지자들도 부착 후 응원 |
 | | 이재명 대통령후보가 지난 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입장에 앞서 QR체크인 과정을 거치고 있다. 이 후보 손등에 붙이는 체온계 체크나인틴이 눈에 들어온다./㈜와이제이랩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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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이재명 대통령후보는 새해 첫 호남일정으로 지난 5일 오전 11시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를 찾았다.
이날 행사에는 호남의 힘을 보여주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1,000여명의 자발적 지지자들이 현장을 찾아 이재명, 이낙연을 연호했다.
이번 행사에는 체온검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에 이재명 후보, 이낙연 전대표의 개인 방역 지침이 관심을 끌었다.
손에 붙이는 체온계 체크나인틴을 손 등에 붙이고 나왔기 때문이다.
붙이는 체온계 체크나인틴은 패치 형태로 만들어져 사용이 간편하다.
㈜와이제이랩이 개발한 코로나 바이러스 발열기준온도인 37.5 C를 기준으로, 미만일 경우엔 초록색, 이상이 되면 붉은 색으로 컬러가 변하여 사용자 스스로 또는 주변인이 발열여부를 빠르게 확인 할 수 있는 체온계 패치다.
열화상 카메라는 외부환경, 특히 요즘같은 추운날씨에 영향을 받아 저체온증 으로 측정되는 등 정확한 측정이 어렵다는 단점을 보완한 제품이다.
체크나인틴 관계자에 따르면 패치는 국내식약처(KFDA)로부터 의료기기 인증을 정식으로 완료 했으며, 미국 FDA, 유럽CE 승인등을 모두 받았다거 귀뜸했다.
와이제이랩 이용수 이사는 “누구나 손쉽게 발열체크를 정확히 할 수 있는 특성 때문에 요즘에는 열이 나도 말을 못하는 어린이집을 비롯해 실시간으로 열 체크를 해야 하는 요양원 뿐만 아니라 공공장소, 기업, 학교, 백화점에서 주문 문의가 늘어 인기를 실감할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