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 4년 연속 선정

3명 채용, 작은도서관 9개소 지원

2022-01-05(수) 10:19
광주광역시_광산구청
[미디어전남 김정우 기자] 광주 광산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성동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2022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 시행기관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은 전문 운영인력을 지원해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 및 지역 내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의 연계협력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사업 선정에 따라 광산구는 2월부터 11월까지 작은도서관에 전문 사서자격증을 소지한 순회사서를 파견해 맞춤형 업무지원 및 컨설팅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광산구는 이를 위해 순회사서 3명을 공개 모집한다.

응시 자격은 전문사서자격증을 소지한자에 한한다.

이들은 공공도서관과 연계해, 각 2~3개 작은도서관을 순회하면서 도서관운영에 필수인 장서관리기술과 독서문화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을 지원한다.
김정우 기자         김정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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