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임인년 새해 일출이 힘차게 떠올랐다.
여수시 돌산읍 용월사 인근 언덕에는 첫 해를 보기 위해 모여든 인파들이 가족 단위로 모여들어 철저한 거리두기를 속에 각자의 소망과 건강을 빌어주는 모습이 여기저기에서 포착됐다.
여수시 첫 해는 오전 7시 34분 경 떠올라 새해를 열었다.
임인년을 밝혀주는 새해 첫 일출 |
| 2022-01-01(토) 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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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임인년 새해 일출이 힘차게 떠올랐다. 여수시 돌산읍 용월사 인근 언덕에는 첫 해를 보기 위해 모여든 인파들이 가족 단위로 모여들어 철저한 거리두기를 속에 각자의 소망과 건강을 빌어주는 모습이 여기저기에서 포착됐다. 여수시 첫 해는 오전 7시 34분 경 떠올라 새해를 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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