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나인틴은 비접촉 붙이는 체온계로, 손등, 이마, 귀 밑 등에 1회 부착으로 72시간 발열체크가 실시간 가능하다.
평상시엔 녹색, 코로나 발열 기준온도인 37.5도 이상이 1분간 지속되면, 선명한 적색 으로 변하는 의약품이다.
기부식에 참여한 광산구청 정혜종 복지교육국장은 “기부 받은 체온계는 광산구 소재 100여 곳의 어린이집에 전달해 코로나 19 위험 해소 지원에 쓰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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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제이랩 이용수 이사는 “체크 나인틴은 의료기기로 허가 받아, 국내 KFDA(식약처)이 뿐만 아니라 허가가 까다로운 유럽 CE(의료기기)및 미국FDA 승인을 받은 제품으로 업계 최초로 약국에서 판매 되는 제품이다” 며 “밴드 재질인 우레탄 재질을 사용하여 활동이 많은 사람에게도 한번 부착하면 쉽게 떨어지지 않고 인체에 무해하고 특히 영유아나 요양원에 계시는 어르신들의 발열 체크용으로 꼭 필요한 제품이기에 코로나 19 확산 방지와 예방에 기여하고자 기부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체크나인틴 패치를 기부 받은 광산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회장 강춘자)에 따르면 “어린이집에 너무나 유용한 방역 물품이다” 며 “붙이는 체온계로 인해 아이들을 더욱 세심한 관찰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고 말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한편 체크나인틴은 코로나19 및 델타변이, 오미크론등 전파력이 높은 항바이러스가 확산속에 학교, 기업 뿐만 아니라 정부의 공식 행사에 납품되는 등 고객 신뢰를 높여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