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호 前 전라남도 건설교통국장 홍조근정훈장 수상 |
 | | 전동호 前 전라남도 건설교통국장(좌)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수여받은 홍조근정훈장증(좌)./페이스북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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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전동호 前 전라남도 건설교통국장이 최근 공직 생활 중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홍조근정훈장을 수여 받았다.
프레시안 보도에 따르면 지난 6월 명예퇴직한 전동호 전 국장이 문 대통령이 수여하는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고 전했다.
전동호 전 국장은 2019년 5월에도 재해 예방·복구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 10월 30년 공직생활의 경륜을 인정받아 국무총리실 자문위원으로 임명 됐으며 공직 분야 주요 현안 자문과 지방인구 감소·고령화 대응 정책 등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공무원 재직 기간 중 전문 분야인 도로와 철도를 포함한 항공망, 해상교량 등 전남지역 주요 SOC 확충에 매진해 성과를 내기도 했다.
또한 평소 우수 인재발굴 분야도 관심을 가졌다. 정년을 앞두고 받은 명예퇴직 수당 중 2천만원을 전남도 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하기도 했다.
전동호 전 국장은 현재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지역경제개발 특별위원장, 전남도 건설기술심의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내년 있을 지방선거에 영암군수 출마를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