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영광군은 지난 15일 2021년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2021년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통합건강증진사업단이 주관하는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는 21년 통합건강증진사업에 대한 계획, 운영, 성과를 종합평가 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사례발표를 통해 성과공유와 우수사례 확산에 목적이 있다.
특히 코로나19 감염증이 증가하면서 사회적 고립 및 정서적 안정을 위해 최소의 외부활동을 할 수 있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야간에 최소대면과 비대면을 운영하는 사업을 실시 높이 평가받았다.
영광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 요구를 반영하고 지역현황에 맞는 전략을 수립해 보다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지역주민의 건강수준이 향상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 할 것이다”고 전했다.
영광군,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수상 |
| 2021-12-17(금) 1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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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