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광주시 동구 전일빌딩245 다목적강당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 사단법인 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 호남지회는 국토교통부의 도심항공교통 로드맵과 연계한 육성 방향을 제시하고 실증 및 사업화지원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는 등 공을 높이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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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총 8개 부문에 대한 시상식이 함께 열렸다. 지역부문 이병노 (담양뉴비전연구소장), 정책 임혜자(전. 청와대선임행정관), 사회 김인정(진도군의원), 문화 서덕호(한국목각공룡연구회장), 언론 이태정(장성닷컴 대표), 체육 박승권(전남과학대 교수), 봉사 임지연((사)자치분권포럼 사무국장) 등이 각 분야의 수상자들이 시상대에 올랐다.
나상목 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 호남지회장은 “함께 노력한 이들이 있었기에 영광스런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 며 고생해준 임직원들과 회원사에 박수를 보냈다.
이어 “드론 산업이 단순 레저를 벗어나 국방, 농업, 항공, 스포츠게임 등을 향해 넓혀가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대 전환기에 서 있다” 며 “회원사들과 함께 역량을 넓혀가고 지역 드론산업성장과 발전을 지원하는 일에 최선을 다 하겠다” 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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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우 지역발전정책연구원장은 “한국지역발전대상이 열두 번째 대회를 이어 오는 동안 우리 사회가 지닌 다양한 고민과 이에 대한 대안을 확인하는 성과를 만들어 냈다”며 “그 모두가 수상자들께서 보여준 열정과 헌신 덕분”이라고 말했다.
또 “이번 수상을 계기로 우리 사회의 각 분야에서 더욱 커다란 역할과 성과를 기대하고 응원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로 12회를 이어온 한국지역발전대상은 국가와 지역발전 분야의 업적과 공이 큰 개인과 단체를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 통해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