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산읍 죽교IC 병목지점 개선사업’으로 교통 피해 최소화

2021-12-09(목) 14:38
‘관산읍 죽교IC 병목지점 개선사업’으로 교통 피해 최소화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장흥군은 지난 8일 관산읍 죽교IC 병목지점 개선사업 추진에 따른 관계 지역 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관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순천국토관리사무소와 장흥군 주관으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해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했다.

사업 구간은 국도 23호선 죽교차로로 기하학적인 램프 도로 차량의 통행이 원활치 않아 병목 현상이 발생해 후방 차량의 운전 부주의로 추돌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구간이다.

본 사업의 사업비는 20억원이며 실시설계를 내년 1월까지 마무리하고 각종 행정 협의절차를 이행해 2022년 상반기 중에는 공사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병목 현상이 빈번히 발생되는 죽교교차로가 정비되면 주민들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해 사고 위험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전했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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