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화순군이 6일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한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했다.
화순군 공익직불금 지급 규모는 소농 직불금 50억5000만원, 면적 직불금 84억5000만원으로 총 8102농가에 135억여 원이 지급됐다.
올해 4월 신청서 접수를 시작으로 대상 농지 농업인 실경작 사실 여부 소득 검증 등 직불금 요건 등을 검증하고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
두 가지 유형 중 소농 직불금은 0.1~0.5ha 이하 경작하고 소득과 영농 종사 기간 등 일정 요건이 충족되면, 120만원 정액 지급된다.
면적직불금은 경작 면적 구간별로 지원 단가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화순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손 부족 등 어려움을 겪은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화순군,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135억 지급 |
| 2021-12-08(수) 1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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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