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정우 기자] 광주 동구는 구청 1층 로비에서 ‘향기로운 힐링원예 전시회’를 오는 1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구는 도시재생사업 공동체 프로그램 일환으로 동명동 도시재생뉴딜 사업구역 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9월부터 3개월 동안 원예기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식물 키우기와 화분 꾸미기를 통해 뇌와 근육을 자극해 치매 예방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주민 20여명이 꽃바구니, 다육이 미니정원 등 50여 점을 직접 만들어 선보인다.
동구 관계자는 “주민과 마을이 함께하는 동명동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 중이다”며 “정주 여건 개선 등 마을 안에서 주민들이 행복한 도시재생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향기로 힐링하세요”…도시재생 공동체 전시회 ‘눈길’ 동명동 도시재생사업 일환, 주민 참여 원예작품 선봬 |
| 2021-12-07(화) 14:30 |
|
김정우 기자 김정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