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전통시장에서 열린 행사는 코로나로 심각한 경제위기를 격고 있는 지역민들을 위하고 화순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로 생산자 및 소상공인, 소비자에게 힘을 주기 위해 기획했으며 아울러 지구환경을 지키는 캠페인도 함께 열어 그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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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할 부분은 판매 부스에서 일회용 포장재 없이 내용물만 판매해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참여자 모두가 지구 온난화로 인해 우리 앞에 닥친 현실에 경각심을 일깨워 주기 충분해 보였고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무분별한 일회용품의 사용으로 인해 발생한 문제점을 지적하기에도 춤분했다.
특히 함께 행사를 주최한 화순여성농민회,화순한살림생산자모임,화순소상공인,제로웨에스트마을공동체 오프더프라스틱이 동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는 공동체임을다시 한번 상기 시켰다.
김지숙 대표와 진보당 엄마분회 회원들은 환경정책 스티커 설문과 아이스팩재사용 운동의 필요성 등을 곳곳에서 전개해 지구와 지역경제도 살리는 일석이조의 행사로 성공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