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임성완 기자] 광양시는 체육과에 근무하는 김태영 주무관이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전기안전기술사 국가기술검정시험에 최종 합격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전기안전기술사는 전기안전에 관한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에 입각한 계획, 연구, 설계, 분석, 시험, 운영, 시공, 평가 또는 이에 관한 지도, 감리 등 기술 업무를 수행하는 전기안전 분야 최고의 자격증이다.
김태영 주무관은 “전기안전기술사 합격으로 개인적인 영광을 넘어, 광양시가 경제발전과 안전이 상생하는 전기 무재해 선도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김태영 주무관의 기술사 합격이 공직자의 시정 전문성 강화와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 주무관은 2007년 토목시공시술사에 합격해 건설과에 재직 중인 김민영 과장과 형제지간으로 공무원 형제기술사를 배출함으로써 시 위상을 크게 높여 주목받고 있다.
광양시청 김태영 주무관, ‘전기안전기술사’ 합격 광양시청 김민영 과장, 김태영 주무관 형제 기술사 탄생 |
| 2021-11-16(화) 1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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