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수은강항선생기념사업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2021년 제2회 강항문화제, 국제 선비한복대회를 한복의 메카인 양동시장과 영광내산서원 내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선비한복대회는 예선과 본선으로 나눠 치러지며 예선 대회는 광주 양동시장과 복개시장 사이 도로에서 본선은 영광내산서원 특설무대에서 11월 20일 오전 10시부터 개최된다.
참가자 접수 신청 마감은 11월 19일 오후 오후 6시이며 행사 당일 시상식은 최종적으로 결선을 갖는 영광 내산서원 특설무대에서 오후에 진행한다.
2021년 제2회 강항문화제, 국제 선비한복모델 개최 |
| 2021-11-15(월) 1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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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