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곡성군에서는 ‘걷고-그리다 사생대회’가 지난 주말) 뚝방마켓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생대회는 총 91팀의 광주·전남 유초중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65팀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심사는 조선대학교 미술체육대학 박홍수 교수와 문형선 교수가 맡았다.
대상은 백수현 학생이 차지했다.
자신만의 색으로 대회의 주제를 정성스럽게 표현한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최우수상은 유치부 이수현, 초등부 저학년 최하람, 초등부 고학년 윤서정, 중등부 김은빈, 고등부 안세은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심사위원인 박홍수 교수는 “출품된 작품들 중 곡성의 자연을 이해하고 창의성을 담아 순수한 감수성을 표현한 작품 위주로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심사 기준을 밝혔다.
곡성군 걷고 그리다 사생대회 성황리 개최 수상작은 갤러리 107 연말기획 초대전에 전시 |
| 2021-11-10(수) 1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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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