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구미시 일원에서 각자의 실력을 겨루고 있는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겸 2022년 국가대표 선발전이 10월20일 부터 25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펼쳐지고 있다
김진영(24.광주시교육청)은 지적 선수부에 출전하여 대회 둘째날 400M 1위(1분8초15), 넷째날 1500m 2위(5분55초41), 다섯째날 멀리뛰기 2위( 4m 12cm) 의 실력을 뽐내며 총 3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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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수는 2018년 대한장애인체육회 "장애인선수 취업 교육프로그램 체육전문가" 과정을 수료 하였으며 다음해 광주시교육청 공무직에 합격 직장생활과 운동을 병행하며 국가대표라는 자신의 꿈을 이루어 가고 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방역 지침 관계로 폐회식 없이 육상마라톤, 수영, 보치아등 일부 종목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대회 다섯째날 18시 기준 개최지 경상북도 4위(101,904점), 경기도 1위(161,902점), 광주광역시 6위(79,391점) , 전라남도 13위(56,258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