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란 광주시의원,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육상선수단 격려

2021-10-15(금) 13:11
지난 13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임미란 시의원이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출전하는 육상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사진 왼쪽부터 이수연선수, 김하은선수, 임미란시의원, 김진영선수, 문지수선수) ./독자 제공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임미란 광주광역시의원(더불어민주당,교육문화위원회)은 지난 13일 광주월드컵경기장을 방문해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출전 준비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육상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임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한 힘든 환경속에 훈련에 몰입한 출전선수 모두가 이미 승리자이다며 꼭 금빛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시의회는 유관기관과 함께 장애인체육에 대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하며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줬다

오는 20일 경상북도 일원에서 열릴 예정인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6일 동안 30개 종목 ( 정식28,시범2), 종별(선수부27, 동호인부18) 에 9,171명(선수 5,981명, 임원 및 관계자 3,190명)이 참여해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광주광역시 선수단은 총 411명(선수 286명, 지도자 및 보호자125명등)을 파견해 전국순위 한자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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