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임성완 기자] 광양시청 작은봉사회는 지난 11일 광양시 자원봉사나눔터에서 회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내 취약 노인을 위한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빵은 3가지로 150세트를 만들었으며 지역 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 100명과 광양실버주택복지관 이용자 5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장영수 작은봉사회장은 “전문가는 아니지만, 회원들과 직접 만든 빵으로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간식거리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안유미 노인복지관팀장은 “휴일을 반납하고 이른 시간부터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작은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식료품 지원이 절실한 면 지역 어르신들과 실버주택복지관 이용 어르신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시청 작은봉사회,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빵 만들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및 실버주택복지관 이용자 150명에게 빵 전달 |
| 2021-10-12(화) 1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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