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고규석 기자] 신안군은 지속적인 경기침체와 코로나19로 경제활동이 위축돼 이중고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사회보험료 지원을 한다고 밝혔다.
우선 고용·산재보험에 가입한 1인 자영업자에게 고용·산재보험의 50%를 3개월 동안 한시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대상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10인 미만업체의 사업주 부담액 국민연금·고용보험료 20%를 최대 3개월분을 지원한다.
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결정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150여명의 소상공인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덜어주고 조그만한 힘이라도 보태기 위해 긴급하게 예비비로 편성해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안군,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 지원에 앞장 |
| 2021-10-08(금) 1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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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규석 기자 고규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