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영광군은 영광 사과대추작목반이 불갑산, 백수해안도로 노을전시관 입구에 사과대추 직거래 장터를 설치해 한글날 연휴에 영광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10. 9.∼10. 11. 3일간 소비 촉진을 위한 사과대추 판촉행사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직거래 장터에선 영광에서 재배한 질 좋은 사과대추를 저렴한 가격으로 관광객들이 접할 수 있도록 홍보·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회선 회장은 “올해는 기후여건이 좋아 사과대추 작황이 좋고 작년에 비해 수확량이 늘어 안정적인 공급과 판매가 가능해 농협하나로마트 및 대형마트에 납품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영광군 관계자는 “해마다 관광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영광 주요 관광지인 불갑사 및 백수해안도로에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임산물을 직거래를 통해 적극 홍보해 임가 소득 증대에 이바지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영광사과대추작목반 판촉행사 개최 영광사과대추 풍년들었네~ |
| 2021-10-07(목) 1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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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