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지난 24일 병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경제적 여건으로 책 구입이 어려운 저소득 청소년 5가구를 방문해 1인당 9만원 상당의 도서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병영면에 거주하는 저소득 청소년에게 평등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격차를 줄여 교육 불평등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진행됐다.
책 나눔 사업으로 지원된 도서는 청소년들의 관심 분야와 연령별 권장 도서를 선정했으며 5명의 저소득 청소년들에게 1인당 9만원 상당 도서를 지원했다.
김규현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청소년들의 관심 분야에 대한 지식습득으로 미래지향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을 갖고 지원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영문 공공위원장은 “책을 받고 기뻐하는 청소년들을 보니 보람되고 기쁘다” 며 “앞으로도 관내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도서 나눔으로 청소년의 꿈을 응원해요~ 병영면 지사협 ‘꿈을 향한 도전 책 나눔’ 사업 |
| 2021-09-28(화) 1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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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