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담양군은 농업인학습단체연합회에서 추석을 앞둔 지난 15일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근무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은 담양군 농촌지도자연합회, 생활개선연합회, 4-H연합회은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으로 업무가 가중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3개 단체 회원들의 뜻을 모아 이뤄졌다.
코로나19 확산방지 차원에서 최소한의 인원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했으며 떡과 음료 등의 위문품과 함께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한 회장단은 “연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사명감을 가지고 현장을 지키며 고생하는 직원들이 있어 자랑스럽고 감사하다”며 “군민 모두가 개인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나와 가족, 지역사회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양군 농업인학습단체, 코로나19 선별진료소 격려 방문 추석 맞아 격려품 전달하며 노고에 감사 전해 |
| 2021-09-16(목) 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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