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광주효천1지구점, 코로나 19 보건인력에 사랑 실천

2021-09-12(일) 20:32
지난 9일 bhc치킨 효천 1지구점 박정현 대표 (왼쪽에서 두번째)가 광주 남구 다목적체육관 내 코로나19 백신 접종센터에서 보건담당에게 치킨을 전달하고 있다./ 독자 제공
[미디어전남 김정우 기자] bhc 광주효천1지구점(대표 박정현)은 지난 9일 광주 남구 다목적체육관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의료담당 인력들을 위한 간식으로 치킨을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코로나19 최전선에서 연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보건인력 담당들을 위해 박 대표가 기획해 이루어졌다.

남구보건소 정우성 계장은 “의료 담당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며 “더욱 힘을 내서 하루빨리 안전한 우리의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정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기쁘게 받아줘서 감사하다” 며 “코로나19 방역 현장에서 고군분투하고 계신 의료담당들이 있어 우리 모두가 안심하고 현업에 종사 할 수 있다” 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어 “앞으로도 위해 지역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고 특히 소외되어 있는 아이들에게 치킨 봉사활동은 계속 진행한다” 고 공언했다.

한편 bhc효천 1지구점은 6월에 오픈한 신생업소지만 고객 서비스를 바탕으로 개업 2개월 만에 유명 배달플랫폼 ‘맛 집 1위’에 랭크돼 주변을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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