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환경공단, GGM 생산 1호차 캐스퍼 응원 |
 | | 광주환경공단 김강열 이사장과 임직원들이 8일 공단 전관에 모여 광주글롤벌모터스가 위탁생산하는 현대차 캐스퍼를 응원하고 있다./광주환경공단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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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광주환경공단(이사장 김강열)이 광주글로벌모터스 1호차 캐스퍼 응원에 나섰다.
광주환경공단 임직원들은 8일 한자리에 모여 캐스퍼의 성공을 기원하는 행사를 가지며 광주시민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김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은 “우리 공단이 광주시민을 위해 존재하는 곳인 만큼 광주시의 발전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오늘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광주형 일자리 창출의 첫 성과물이기도 한 캐스퍼가 시장에서 성공해야 지역이 발전하고 국가균형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된다”면서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오는 15일부터 위탁생산하는 현대차 캐스퍼는 경형 SUV로, 기존과는 다른 젊은 감성을 담은 개성있는 디자인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온라인으로만 판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