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고흥군은 지난 8월 20일 썬밸리 리조트 회의실에서 “22년 어촌뉴딜300 공모 대비 역량 강화 세미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수요 조사를 통해 신청된 14개 어촌마을 지역협의체 위원, 컨설팅사 등 50여명이 참석해 ‘22년 어촌뉴딜 공모사업에 내실 있고 많은 대상지가 선정될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아울러 사회적 기업 ’다해브러‘의 배순철 대표와 박현규 중왕 어촌계장을 초빙해 추진배경 신청요건 공모가이드 라인 발표 노하우 해양수산부 심사 Q&A 등에 대해 교육이 이루어졌다.
14개 어촌마을 지역협의체 의원들은 9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비대면 온라인 접수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고 이후 민간전문가의 검토의견을 첨부한 예비사업계획서를 9월 15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어촌뉴딜 사업에 대한 고흥군 주민역량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단순한 주입식 교육이 아닌, 대상지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통해 지자체와 주민이 서로 소통하는 활기찬 고흥군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고흥군“22년 어촌뉴딜300 공모 대비 역량강화 세미나”실시 어촌뉴딜 공모사업에 많은 대상지 선정을 위한 협력 강화 |
| 2021-09-01(수) 1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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