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정우 기자] 광주 광산구가 장덕·이야기꽃·첨단·신가·운남어린이도서관 등 5개 구립도서관에서 9월 독서의 달 행사를 개최한다.
9월 독서의 달은 주민들의 독서 의욕 고취, 독서의 생활화 등을 위해 마련됐다.
도서관마다 강의, 체험, 전시 등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장덕도서관 ‘이금이 작가와의 만남’, 이야기꽃 도서관 ‘그림책 브런치’, 첨단도서관 ‘윤정은 작가 강연’, 신가도서관 ‘이주현 작가와의 만남’ 그리고 운남어린이도서관 ‘명화 속 인문학 산책’ 등이다.
9월 매주 수요일 대출 권수를 두 배로 늘려주는 ‘책 읽는 수요일 두 배로 대출’과 도서 연체자가 9월중 연체도서를 모두 반납할 경우 대출정지를 해제해주는 공통 행사도 진행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시민들이 다양한 독서활동으로 책과 더욱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산구, 9월 ‘독서의 달’ 행사 개최 강의, 체험,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
| 2021-08-31(화) 1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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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 기자 김정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